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5)
OpenAI, Astra를 Critical 사이버 역량으로 공식 지정 — “곧 공개”, 고급 보안 기능은 제한 모델 출시 공고는 아직 아니다. 다만 9/1 안전(Safety) 글로 Astra가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 사이버 역량 문턱을 충족한다고 분명히 썼고, 출시 전 가드가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해 둔다. DevDay(9/29) 전 분위기 파악용.무엇이 바뀌었나출처: https://openai.com/index/path-to-astra/ (2026-09-01, OpenAI)이전엔 Critical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수준이었는데, 추가 평가 후 Critical로 판단한다고 명시.Critical 의미(프레임워크): 적절한 도구·접근이 있으면, 사람 개입 없이도 다수 견고한 시스템에서 미지(취약점) 결함을 찾고 익스플로잇을 만들 수 있거나, 높은 수준의 목표만으로 엔드투엔드..
OpenAI DevDay 2026 키노트 시간 나왔다 — 한국 시간 9월 30일 새벽 2시 DevDay 날짜(9/29 SF)는 이미 다들 아는 얘기라 굳이 안 쓰려다, 공식 페이지 FAQ에 하루 일정이 올라와서 정리해 둔다. 라이브로 볼 사람들 기준으로 제일 중요한 건 키노트 시각이다.공식 일정 (태평양 시간, 2026-09-29)출처: https://devday.openai.com/ FAQ “What is the schedule for the day?”Breakfast: 8 a.m.Opening Keynote: 10:00 a.m., featuring Sam AltmanLunch: 11:30 a.m.Breakouts & Programming: 11:15 a.m. – 3:30 p.m.Closing Session: 4:00 p.m.Reception: 4:45 p.m. – 7 p.m.한국에서 볼 때..
서러웠던 첫 날. 방콕 파타야 숙소 후기 & 팁 | 태국 워케이션 (1) '한 달 단위 렌트 구하면 더 싸게 숙소 잡아서 돈 아낄 수 있겠지?' 생각하면서 대뜸 한 달 에어비엔비 숙소 예약했던 과거의 나,, 제발 멈춰!!! 콘도에 처음 도착해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었을 때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퀴퀴한 냄새가 진동을 했다. 샴푸나 핸드워시는 물론 화장실 휴지도 없었고 화장실에 작은 날파리가 날라다니기도 했다. 겉은 번지르르한 콘도인데 방은 내가 봤던 화사하고 깨끗한 느낌의 사진과는 달라 크게 실망했다. 심지어 이 방은 정책상 환불이 안되는 방이었다. 앞으로 한 달 동안 어떻게 살지 막막했다. 방콕에서의 둘째 날은 더 심난한 밤이었다. 내가 방콕에 도착했을 때 쯤이 방콕의 우기 끝자락이었다. 저녁이 되니 폭우가 쏟아져 저녁 일정을 취소하고 집에 돌아가는데 택시는 잡..
정말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 (숙소, 카페 팁) | 태국 워케이션(1) 워케이션(Work + Vacation). 그거 그냥 놀러 가서 일하는 척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그거 아니야?! 어디에서 퍼온 말이다. 처음 워케이션이라는 말을 들은 사람들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이다. 나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가서 정말 일이 되기는 할까? 반신반의하면서 비행기 티켓을 샀다. 큰일이다. 원래대로라면 제품 데모 데드라인이 끝난 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워케이션을 떠나는 게 계획이었는데 예상보다 데드라인이 한 달 정도 미뤄져 나의 워케이션 기간과 겹치게 되었다. 나는 앞선 선입견을 가진 사람 중 하나였기에 과연 진짜 해외 여행지에서 일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비행기와 숙소를 연기하는 방법도 찾아보았지만 그렇게 되면 최소 몇십만 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라 일단 일정 변경은 하지..
성공과 성장 유튜브를 보면 커리어적 성공과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을 주제로 한 영상이 피드에 많이 올라온다. 도대체 성공은 어떤 모습인가. 성장은 무엇인가. 사람들 각자 떠오르는 무언가가 있을지 모른다. 각자 저만의 이유로 성장에 대한 욕구가 넘쳐흐를지 모른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 그리고 성장을 좇게 만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는 조금은 반대로 가고 싶다. 나의 성공보다는 남을 위해 봉사하길 원하고 나의 성장보다는 주변의 성장을 돕고 싶다. 나는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어쩌면 그게 내가 생각하는 나를 위한 성공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러한 것이 동력이 되어서 더 나누고 싶어지고 내가 힘이 닿는 곳에서 세상을 더 이롭게 하길 원한다. 가족들의 건강을 신경 쓰고, 기업 조직원으로서 사회에..
27살 대학교 입학해 29살 개발자가 된 나의 회고 세 번 쓰러졌다. 애리조나의 투싼 어느 추운 겨울날이었다. 투싼에서 살게 되기 전까지는 애리조나는 사막 지역이라 알고 있었기에 더워서 쪄 죽으면 쪄 죽었지 밤에 덜덜 떨고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내가 살던 아파트는 웃풍이 심했고 난방이 잘 안 되어 추운 겨울밤에는 이불과 담요를 세 겹씩 덮어야 했고 수면 양말은 물론 집에서도 겉옷을 입고 있는 것은 거의 필수였다. 지역 특성상 일교차가 굉장히 커 겨울 낮은 따뜻하지만, 밤에는 정말 한기가 느껴졌다. 유난히 춥던 어느 날 내가 사둔 Honeywell 히터마저 고장이 나는 바람에 덜덜 떨면서 잔 적이 있다. 이른 아침 일어나자마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했는데 너무 춥고 허기진 상태에서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해서 몸이 놀랐는지 욕조에서 핑하고 머리가 돌더..
Counting summations (숫자 표현 - 합의 경우의 수) 문제 내용 projecteuler.net/problem=76 Problem 76 - Project Euler The page has been left unattended for too long and that link/button is no longer active. Please refresh the page. projecteuler.net 1d dynamic programming을 이용해서 구현하였다. var solution = function (num) { var dp = Array(num + 1).fill(0); dp[0] = 1; var i, k; for (i = 1; i < num; i++) { for (k = i; k
도알못의 "도커로 협업하기" (feat. 장고) 도커란? 도커에 대한 이해를 돕는 블로그나 유튜브는 굉장히 많이 나와 있습니다.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은 블로그들을 리스트들입니다. 이 외에도 직접 검색해보면서 여러 블로그들을 훑어보며 감을 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보를 위한 도커 안내서 - 도커란 무엇인가? Docker로 협업하기 — Node.js 웹서버를 Docker로 배포하기 Introduction To Docker and Docker Containers docker-compose를 이용한 개발환경 구축하기 ( feat. vagrant ) 사실 서버를 다뤄본 적 없거나 가상 머신을 다뤄본 적 없으면 위에 글들을 읽어도 딱히 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해한 바를 아주 쉽게 정리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맥북을 쓰고 있는데 ..